[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쩐당포'에서 박광현이 전성기 시절 수입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쩐당포'에는 박광현이 출연했다.

이날 MC 장성규는 "1999년 드라마 '왕초', 2000년 '학교3', 2001년 '뉴논스톱'까지 연이어 히트친 당시 대세 청춘 스타였다. '별밤' DJ도 했다"라고 박광현의 과거를 언급했다.
이에 박광현은 "당시 정말 바빴다. 집에 들어가서 잠만 자고 씻고 나오던 시절"이라고 회상했다. 당시 수입에 대해 "연예계에서 연매출 10억 정도 하면 탑급이라고 평가받았는데 그 정도 수준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당시 번 수입은 어떻게 사용했나?"라는 질문에 박광현은 "차에 미쳐있어서 21살부터 29살까지 차를 15대 구매했다. 차값까지 포함하면 수억 들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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