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콰이어트 플레이스2'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5만388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만7203명이다.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이 사라진 세상, 소리를 내면 죽는 극한 상황 속 살아남기 위해 집 밖을 나선 가족이 더 큰 위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다.
2위는 '크루엘라'가 차지했다. 같은 날 2만4743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103만9344명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4단계 급등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만4812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수는 212만87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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