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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예쁘게 결혼 준비…예비사위 아들 같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윤다훈이 딸 남경민의 결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윤다훈은 2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이번엔 잘 되겠지'(감독 이승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내 딸이 결혼한다는 기사가 나와서 많은 분들께 인사와 축하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배우 윤다훈이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이번엔 잘 되겠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지난 28일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오는 7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두 살 연상의 배우 윤진식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에 윤다훈은 "우리 딸도 피는 못 속이는 게 나의 길을 따라서 배우로 연극도 하고 연기를 한다. 연극을 하다가 사윗감이 될 그 친구를 만나서 예쁘게 결혼을 준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음 달에 결혼을 한다. 나는 아주 좋은 아들 같은 녀석을 알게 되어 소주도 한 잔씩 하고 하면서 영화 얘기 많이 하고 했었다"라며 "집안에 배우가 3명이다 보니까 나와 딸, 사윗감까지 세 명이어서 연기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눌 수 있다. 예고편 나왔을 때도 보여주고 감독님이 보여준 자료들도 보여주고 얘기를 많이 했다. '이번엔 잘 되겠지' 영화에 대해 기대도 많이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엔 잘 되겠지'는 코로나라는 일생 최악의 위기를 만난 구 에로 영화 감독, 현 치킨집 사장인 승훈이 블록버스터 대작의 기운을 물씬 풍기는 시나리오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로, 윤다훈의 7년 만 스크린 복귀작이다. 윤다훈을 비롯해 이선진, 김명국, 이상훈, 하제용, 황인선 등이 출연했다. 오는 7월 8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사진=김성진 기자(ssaj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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