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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첫방] '바라던바다' 이동욱X김고은, '도깨비' 넘어설 절친 케미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동욱과 김고은이 '바라던 바다'로 재회해 절친 케미를 보여준다.

29일 첫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라이브바에서 직접 선곡한 음악과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들과 그 곳을 찾은 손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바라던 바다' 이동욱 김고은이 절친 케미를 보여준다. [사진=JTBC]
'바라던 바다' 이동욱 김고은이 '도깨비' 이후 5년 만에 재회했다. [사진=이동욱 인스타그램]

윤종신, 이지아, 이동욱, 김고은, 샤이니 온유, 악뮤 이수현이 출연한다. 첫 게스트로는 블랙핑크 로제가 나선다.

특히 이동욱과 김고은은 tvN 드라마 '도깨비' 이후 약 5년 만에 '바라던 바라'로 재회해 기대를 모은다. 이동욱은 '바라던 바다'에서 헤드 바텐더로 변신한다. 손님들에게 내놓을 칵테일을 위해 사전에 맹훈련을 했고, 직접 막걸리를 담그는 등 열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순발력과 다정함으로 손님들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다이빙과 요리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또 김고은은 오션가드로 나선다.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보유한 김고은은 평소에도 해양 생태계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직접 바다 속으로 들어가 바다를 위협하는 쓰레기들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체크 다이빙'과 '씨클린' 작업에 나선 김고은은 첫 바다 다이빙에 도전한 이동욱의 긴장을 풀어주는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으로 다이빙 준비를 시작한 두 사람은 다이빙 시작 전부터 계속되는 돌풍 때문에 다이빙 장비가 부서지는 등 애를 먹었다. 이에 김고은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이동욱은 한참동안 김고은을 살피며 친남매 못지않은 절친 케미를 발산했다고 전한다.

실제로 이동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고은과 '바라던 바다' 촬영 중 찍은 흑백 사진을 게재하며 "평소에 고은이를 다섯 가지 이름으로 불러요. 고은이, 꼰, 은탁이, 지은탁, 기타 누락자. 그냥 입에서 나오는 대로요. 아마 평생 그럴듯해요. 오랜만에 함께 해서 기쁘고 편하고 반가웠어요"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오랜만에 예능에서 재회한 이동욱과 김고은의 실제 케미는 어떨지, 이들이 보여줄 '바라던 바다' 속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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