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드라마 '슈룹'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12일 소속사 호듀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이뉴스24에 "'슈룹'을 제안받았다. 검토하고 있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tvN 새 드라마 '슈륩'은 조선시대 왕자들이 받은 상위 1% 영재 교육법을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슈룹'은 우산의 옛말이다.
김혜수는 극 중 사고뭉치 왕자들이 자식이며 대단한 왕의 남편인 임화령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때는 잔잔한 호수 같은 성격이었으나 자꾸 누가 돌을 던지니 거센 파도로 변했다.
김혜수가 '슈룹'을 선택하게 되면 2002년 '장희빈' 이후 20년 만에 사극을 맡는 셈이다. 김혜수가 '슈룹'으로 시청자와 만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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