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돌싱글즈' 배수진X최준호, 이아영X추성연, 박효정X김재열 등 3커플이 본격 동거생활에 돌입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 5회는 2.7%(닐슨미디어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돌싱남녀 8인 김재열-박효정-배수진-빈하영-이아영-정윤식-최준호-추성연의 최종 커플 선택 과정과, 매칭된 커플의 동거 첫 날을 그려냈다.
세 커플은 각자의 '리-웨딩' 촬영을 진행했고, 일주일 간의 동거 생활 후 서로의 진짜 마음을 확인하는 마지막 선택을 예고했다.
배수진X최준호는 함께 저녁을 준비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배수진은 "연인 하고 싶어요, 와이프 하고 싶어요?"라는 돌발 질문으로 최준호를 심쿵하게 했다. 저녁과 함께 술 한 잔을 나눈 이들은 "내일 아이들이 온다"면서 서로의 자식을 궁금해하는가 하면, 영상 통화로 미리 인사를 나눴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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