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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 1년 3개월 만 종영…29일 마지막 방송(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가 약 1년 3개월 만에 종영된다.

JTBC 관계자는 11일 "'1호가 될 순 없어'가 오는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된다"라고 밝혔다.

'1호가 될 순 없어'가 종영된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들의 결혼 생활을 담은 관찰 예능으로, 팽현숙 최양락, 김지혜 박준형, 이은형 강재준 등 개그맨 부부들이 출연해왔다.

개그맨 부부 중 이혼 사례가 나오지 않는 이유를 탐구하는 콘셉트로, 최근 3~4%대의 시청률을 얻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JTBC 측은 "새로운 시즌이나 스핀오프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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