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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신바람 이박사 "다리 부상·가정 실패…인생 포기할 생각도"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바람 이박사가 20여년 전 큰 성공을 하고 두 다리를 다쳐 인생을 포기하려 했다고 털어놨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에 출연한 신바람 이박사는 "1995년 일본에 가서 5년 전속으로 활동했다. 1년을 남기고 왼쪽 다리를 다쳤다. 당시 노래 한곡에 1천만씩 받던 시기다"라고 했다.

신바람 이박사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그는 "다리 부상으로 7년간 고생을 하고 다시 앨범을 내고 활동하려는데 오른쪽 다리를 다시 다쳤다. 인생을 포기하려 했다. 한강도 몇번 가고 막다른 길도 생각했다"라며 "하지만 다시 시작해보려 할때 코로나가 닥쳤다. 가정도 두번 실패했다. 내 인생은 언제쯤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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