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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거주 아파트, 거래가 115억 '올해 최고가'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는 아파트가 올해 최고가를 기록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면적 273.96㎡다. 지난 3월 115억 원(14층)에 두 가구가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장동건, 고소영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가 올해 가장 높은 거래가를 기록했다.

해당 아파트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입주를 시작해 29가구 복층 구조로 되어있고 장동건, 고소영 부부 외에도 골프선수 박인비 등이 거주하고 있다.

고소영은 SNS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장동건, 고소영 부부를 향한 관심이 더 쇄도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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