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루머니스 멤버 영빈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바른손더블유아이피 측은 "영빈의 격리 조치가 해제됐다"라며 "영빈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성실히 치료에 임해왔으며, 9월 1일부로 격리 조치 해제를 통지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고 알렸다.

이어 "영빈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단되었던 루미너스의 발매 활동을 곧 재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방역 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겠다"라고 전했다.
영빈은 지난 8월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지난 1일 예정돼 있었던 첫 미니앨범 발매 일정은 연기됐으며, 예정된 스케줄 및 발매 활동도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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