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성진 기자] 배우 이병헌, 정유미, 이희준(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1 부일영화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배우 이병헌, 정유미, 이희준(왼쪽부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1 부일영화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김성진 기자(ssaji@joynews24.com) 관련기사 이병헌, '젠틀한 신사' 이병헌-정유미, '즐거운 핸드프린팅'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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