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고디바 SHOW'의 구하연, 노희국, 차세연, 편강윤이 긍정 가득한 '인간 피톤치드'로 활약하며 관심을 얻고 있다.
100% 리얼 서바이벌 관찰 예능 '고디바 SHOW'는 12명의 남녀가 '고디바 하우스'에서 100일 동안 함께 지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 인기투표를 통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고디바 SHOW' 구하연, 노희국, 차세연, 편강윤이 긍정 가득한 '인간 피톤치드'로 활약하며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SGC(Seoul Girls Collection)]](https://image.inews24.com/v1/00db980f573e01.jpg)
'고디바 SHOW' 측은 22일 구하연, 노희국, 차세연, 편강윤의 스틸컷과 프로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강운, 황인해, 서혜윤, 차유, 김현준, 송현찬, 이용성, 이하평에 이어 구하연, 노희국, 차세연, 편강윤은 '고디바 하우스'에서 활력을 담당하고 있다.
구하연은 귀여움을 맡고 있는 '고디바 SHOW'의 막내로, 다재다능한 '황금 막내'로 불리고 있다. 춤, 노래, 발레, 뮤지컬, 필라테스 등에도 일가견이 있는 그녀의 넘치는 에너지가 '고디바 하우스'를 활력으로 물들이고 있다.
사투리가 매력적인 대구 사나이 노희국은 영화와 연극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다. 당구, 축구, 낚시, 승마, 복싱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취미 부자'인 그는 '고디바 하우스'에서도 쉴 틈 없이 움직이는 에너자이저다.
차세연이 등장하면 주변이 환하게 밝아진다. 밝은 미소의 소유자 차세연은 영화, 드라마, TV CF 등 다방면에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또한 폴 댄스, 재즈보컬, 사진촬영에도 뛰어난 '만능 재주꾼'이다.
마지막으로 편강윤은 걸그룹 활동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연 경험을 가지고 있다. 춤과 노래는 물론이며, 발레와 한국무용, 피아노, 사격, 수영 등에도 수준급의 실력을 갖추고 있는 그녀는 독립영화, 드라마 등에도 출연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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