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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연하♥' 슬리피 "야외 결혼식 로망 있어 내년으로 미뤘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래퍼 슬리피가 결혼식을 연기한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 JOY '국민 영수증'에는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슬리피는 내년으로 결혼식을 미뤘다고 밝히며 "야외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이유를 전했다.

국민영수증 [사진=KBS JOY 캡처]
국민영수증 [사진=KBS JOY 캡처]

이에 박영진은 "야외 결혼식은 비용이 더 많이 들지 않냐"고 물었고, 슬리피는 "결혼까지 아끼지는 말자는 생각이다"고 답했다.

애초 슬리피는 8세 연하의 예비 신부와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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