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가' 왕중왕전' 2부에서 첫 승을 거뒀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1 왕중왕전2'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이티즈, 백두산 유현상, 육중완 밴드, 최정원, 신영숙, 박해미, 황성재, 김경호, 박완규, 이정, 최대철, 몽니, 나태주, 에일리, 포르테 디 콰트로, 포레스텔라 등이 출연했다.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포레스텔라가 나태주를 상대로 우승했다. [사진=KBS 2TV]](https://image.inews24.com/v1/b9a4c71d9db152.jpg)
포레스텔라는 이날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를 불렀고 엄청난 무대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들의 무대를 본 유현상은 "여기서 끝내야겠다"라며 감탄했고 박혜미 역시 "너무 멋진 아티스트들과 함께한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라고 만족했다.
'왕중왕전' 2부의 첫 우승자는 포레스텔라였다. 이들은 나태주를 꺾고 첫 승을 거둬 다음 라운드에서 이정과 대결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