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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유승호 "'집으로' 인생 바꾼 작품…백숙 안먹고 KFC 좋아해"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철파엠' 유승호가 '집으로' 속 대사처럼 "실제로도 물에 빠진 백숙은 먹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6일 오전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유승호가 단독 출연했다.

'김영철의 파워FM' 유승호 [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유승호 [사진=SBS]

올해로 연기데뷔 22년을 맞은 유승호는 2002년 월드컵 4강신화로 물들었던 시기 영화 '집으로'에 출연했다. 당시 8살이었던 유승호는 '집으로'에 대해 "내 인생을 바꾼 작품"이라고 했다.

유승호는 '집으로' 대사로 유명한 '물에 빠진 닭'은 실제로도 먹지 않는다고. 그는 "백숙은 진짜 안먹는다. '집으로' 촬영 당시에도 지금도 안먹는다"라며 "실제론 프라이드치킨을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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