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프리지아 "'솔로지옥' 의상 직접 준비, 하고 싶은 건 하는 성격"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가 '솔로지옥' 의상과 자신에게 MZ세대가 열광하는 이유를 전했다.

19일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프리지아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프리지아(송지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얼루어코리아]
프리지아(송지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얼루어코리아]

프리이자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솔로지옥'에서의 룩에 대해 "메이크업은 혼자 새벽에 일어나서 했다"라며 "옷도 화장품도 엄청 많이 들고 갔다"라고 전했다.

또 MZ세대가 프리지아에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 "신경 쓰지 않고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성격"이라도 답했다. 해외 셀러브리티 로렌 그레이와 카일리 제너에게서 뷰티, 패션 영감을 받는다고 밝힌 프리지아는 "언니처럼 되고 싶어요"라는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도 했다.

마지막으로 프리지아는 2022년 목표를 "건물 쇼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 일명 '짝퉁 논란'이 일었던 프리이자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 일부는 사실이고 정말 죄송하다"라며 "브랜드 론칭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논란이 된 부분들에 대해 심각하게 인지하고 반성하겠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논란이 커지자 송지아 소속사 측은 19일 "가품을 명품으로 속이지 않았다", "소속사에서 트리마제를 지원한 적이 없다" 등 루머에 대해 부인하며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프리지아 "'솔로지옥' 의상 직접 준비, 하고 싶은 건 하는 성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