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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리아 이어 예지도 코로나19 확진 "재택 치료"(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ITZY 리아에 이어 예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ITZY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 골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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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는 리아의 확진 판정 이후 13일 오전 PCR 재검사를 진행했고 14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예지는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로 미열 이외 증상이 없어 재택 치료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유나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고려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리아와 예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서 19일 예정된 있지의 첫번째 팬미팅은 연기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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