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방송인 김지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민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이 나왔다"라며 "최종적으로 양성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라고 밝혔다.
![방송인 김지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다. [사진=조이뉴스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2130ddb33aa5d0.jpg)
소속사는 "현재 맡고 있던 프로그램은 지난 주 녹화가 없어 밀접 접촉자는 없었고, 소속 배우간에도 밀접 접촉은 없었다"라며 "단지 선제적으로 검사를 한 결과 양성이 나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현재 자가 격리 중"이라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이번 주 녹화가 잡혀 있는 프로그램은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다. 소속사는 "재 안정을 취하며 꾸준한 자가 키트 검사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