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변호사 한문철이 한 달 수익을 전했다.
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크리에이터 '이라이라경' 이라경, '한문철TV' 한문철, '아미아미' 임아람, '피식대학' 한사랑 산악회 소속 부캐릭터 김영남 이택조 배용길 정광용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한문철 변호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8f5c0ffcf94906.jpg)
이날 한문철 변호사는 한 달 수익을 묻는 질문에 "우리 채널 PD 5명, 모자이크 담당 2명이 있다. 약 10명 정도 고용하고 있는데 그 분들 월급 드리고 회식 시켜드릴 정도로 번다. 변호사 고유 업무가 있고 내가 좋아서 하는 취미 생활 비용이 보존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임아람은 "한달 식비가 400만원 정도 나온다. 거기에 편집자님 월급 드리면 많이 남진 않는다"고 밝혔다.
또 이라경은 "회사에 다닐 때보다 조금 더 버는 편"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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