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BC 이성배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오는 4월 10일 서울 모처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외국계 회사에서 세일즈 마케팅을 맡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해 골프로 인연을 맺고 사랑을 키워왔다.
![MBC 이성배 아나운서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c1caff3d300100.jpg)
이성배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방송인 탁예은과 결혼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13년 1년 만에 합의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워왔다. 9년 만에 재혼 소식을 전하면서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이성배는 지난 2008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매거진', '생방송 금요와이드', '생방송 오늘 아침', '섹션TV통신' '진짜사나이' 라디오 '비포 선라이즈 이성배입니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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