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안윤상이 자신의 목소리가 헷갈릴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윤상, 이재율, 이창규, 박세은, 김재우 등이 출연했다.
![KBS 1TV '아침마당'에서 안윤상이 출연했다. [사진=KBS 1TV]](https://image.inews24.com/v1/30db1471443bcd.jpg)
안윤상은 펭수 캐릭터의 목소리를 따라하며 '아침마당'을 열었다. 그는 "성대모사를 많이 하다보니 목소리가 헷갈릴 것 같다"라는 김재원 MC의 물음에 "저도 제 목소리가 헷갈린다. 성대모사를 하면서 평소대로 살고 싶기도 하다. 너무 이상하다. 내 목소리가"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이 문화 콘텐츠가 다양해졌지 않나. 요즘엔 오영수 배우를 많이 했다"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속 오일남 캐릭터의 목소리를 따라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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