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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투더그라운드', 첫방송 시청률 1.35%…니퍼트·양준혁 활약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빽 투 더 그라운드' 첫방송부터 큰 재미를 선사했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kstar, MBN '빽 투 더 그라운드' 1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1.35%를 기록했다.(유료방송가구 기준)

방송에서는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양준혁, 안경현, 홍성흔, 현재윤, 니퍼트, 김태균, 채태인, 이대형, 윤석민이 처음 한 자리에 모였다.

빽 투 더 그라운드 [사진=MBN, kstar]
빽 투 더 그라운드 [사진=MBN, kstar]

현재 KBO 코치로 활약 중인 9명의 지원멤버가 등장했다. 이병규, 박한이, 조성환, 박정권, 이진영, 배영수, 조인성, 최경철, 정현욱이 '탑클래스' 팀에 가세, 국가대표급 최강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탑 클래스의 선발 투수로 니퍼트가 마운드에 올랐다. 방송 직후,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고 wiz의 모자를 쓰고 등판한 모습이 의리 있다는 칭찬이 이어졌다.

반면 3루수 신인왕 출신 김태균은 1회 초 수비에서 실수를 하며 '김꽈당'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나 2회 말에는 4번 타자로 등판해 '빽 투 더 그라운드' 팀 첫 출루에 성공, "역시 김출루"라는 찬사를 받았다.

어깨 부상으로 은퇴했던 윤석민은 3회 초에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다. 윤석민은 불안한 제구력으로 볼넷으로 2타자 연속 출루시키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그리고 강력한 스윙으로 박수를 받은 양준혁과 국민 우익수 이진영 등 선수들의 반가운 모습이 설렘과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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