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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들' 장혁, 전지현과 15세부터 연기연습 "말 놓는 유일한 여배우"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혁이 유일하게 이름을 부르는 여배우는 전지현이라고 밝혔다.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김종국의 25년 지기 절친 장혁이 출연했다.

이날 장혁은 "차태현, 홍경민 등 '용띠클럽' 친구들끼리 서로 (방송) 품앗이를 한다" "살다 살다 종국이 뮤직비디오까지 출연했다. 왜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시키는 대로 복싱도 했다"라고 전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장혁은 여배우 중 유일하게 이름을 부른다는 배우 전지현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원래 말을 잘 놓지 못하는 성격"이라고 밝힌 장혁은 "지현이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함께 연기 연습을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말을 놓고 친해지게 됐다"라고 전해 흥미를 자아냈다. 이어 과거 TJ 뮤직비디오에도 전지현이 출연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혁과 김숙은 같은 부산 동래구 출신이자, 같은 연기학원에 다녔던 것으로 드러났다. 장혁은 "김숙 씨와 같은 연기학원을 다닌 걸로 알고 있다, 내가 한 기수 아래"라고 했고, 김숙은 "'기생충' 장혜진도 같은 연기학원 출신이다. 김정태, 류승수 등 배우들을 배출한 부산에서 유명한 연기학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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