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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방용국, '우량아'였다 "방송국 4년 만에 왔다"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복면가왕'의 '우량아'는 그룹 B.A.P 출신 방용국이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누렁이'에 도전하는 복면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MBC '복면가왕'에 방용국이 '우량아'로 등장했다. [사진=MBC]
MBC '복면가왕'에 방용국이 '우량아'로 등장했다. [사진=MBC]

이날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우량아'와 '쌈닭'이 경쟁했다. (여자)아이들의 'TOMBOY'를 편곡해 부른 '우량아'는 묵직한 저음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쌈닭'은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를 선곡했다.

'쌈닭'은 '우량아'를 87대 12표로 우승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우량아'의 정체는 뮤지션 B.A.P 출신 방용국이었다. 방용국은 "4년 만에 방송국에 온 것 같다"라며 "그룹 활동을 열심히 하다가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데 혼자 자유롭게 음악 활동하다 보니까 방송국이랑 멀어졌다. 할머니가 제가 TV에 안 나오니까 힘들게 사는 줄 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말 대표 예능이니 할머니가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할머니 나 잘 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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