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토르: 러브 앤 썬더'가 38만 명을 동원하며 1위를 차지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러브 앤 썬더' 지난 6일 하루 동안 38만1천88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토르: 러브 앤 썬더'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d76dbd6ffb2b69.jpg)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로, '토르'의 네 번째 솔로 무비다.
개봉 전 40만 장에 육박하는 사전 예매량으로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해 흥행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2위는 '탑건: 매버릭'으로, 같은 날 10만83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74만9천495명이다.
'헤어질 결심'은 3위에 올랐다. 3만3천533명을 더해 누적관객수는 64만7천56명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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