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손석구와 김지원이 화보 촬영으로 재회했다.
14일 마리끌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배우 손석구와 김지원이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이후 마리끌레르에서 다시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손석구 김지원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마리끌레르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4aeb45f68d2d0b.jpg)
![손석구 김지원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마리끌레르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460eddf3dec198.jpg)
이어 "두 배우의 애정을 담은 진한 무드의 화보와 쾌활한 인터뷰 그리고 인터뷰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손석구는 김지원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똑같이 블랙 의상을 입고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석구와 김지원은 지난 5월 종영된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구씨와 염미정 역을 맡아 '추앙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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