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DKZ 재찬이 '시맨틱 에러: 더 무비' 심야상영회에서 팬들과 만났다.
재찬은 16일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상영된 '시맨틱 에러: 더 무비' 심야상영회에 참석했다. 재찬은 "1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기적과 같은 일"이라며 감격스러워했다.
![가수 DKZ 재찬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프라다 트로피코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1ab82f7548816.jpg)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총 8화 분량의 드라마를 한 편으로 제작한 극장판으로, 예매 오픈 후 1분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재찬은 '시맨틱 에러'로 19일 열리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신인 남우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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