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전설끼리 홀인원' 소유가 축구부와 농구부의 팀워크에 대해 비교 설명했다.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전설끼리 홀인원' 제작발표회에서 소유는 "힘든점도 있고 눈물나게 웃긴 적도 많았다"라면서 "정말 많이 걷고 힘들어서 살이 빠졌다. 하지만 다양한 골프 용어들을 많이 알게 됐고, 실력도 많이 향상됐다"고 전했다.
![가수 소유가 '전설끼리 홀인원' 합류 소감을 전했다. [사진=소속사]](https://image.inews24.com/v1/4df43efcda7e75.jpg)
'전설끼리 홀인원'(연출 신주석)은 축구와 농구 레전드 스타들이 펼치는 골프대결을 통해 스포츠의 짜릿함과 예능의 유쾌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골프 예능 버라이어티. 안정환, 이동국, 조원희, 허재, 문경은, 현주엽, 김성주, 소유, 그리고 김하늘 프로가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농구팀과 축구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친다. 소유는 "축구팀과 농구팀 색깔이 정말 다르다. 농구부는 본인 공만 치고 바로 자리를 떠난다. 다른 분들이 경기하는 걸 절대 보지 않는다. 반면 축구부는 협박도 응원도 많이 한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이어 "골린이 입장에선 둘팀 다 잘한다. 큰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너무 멋진 샷을 많이 봤다"고 덧붙였다.
19일 밤 10시 첫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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