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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데뷔 후 첫 밀리언셀러, 놀랍고 감사해"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밀리언셀러 달성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에이티즈는 27일 오후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새 앨범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선주문량이 110만 장을 돌파했다. 자체 최고 기록으로, 에이티즈 최초의 밀리언셀러 앨범이다.

그룹 에이티즈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홍중은 "너무 감사하고 놀랐다. 너무 기쁜 소식이다. 팬들이 있기 때문에 컴백 때마다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수치보다 더 열심히 해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팬들과 좋은 여름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빌보드200에 진입했던 것만큼 국내외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좋겠다"고 말했다.

에이티즈의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는 지난 앨범들 '트레저(TREASURE)'와 '피버(FEVER)'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시리즈를 여는 그 첫 번째 앨범으로, 새로운 세상 속의 자유를 향해 돌진하는 에이티즈의 서사를 보여준다.

타이틀곡 '게릴라'는 에이티즈가 마주한 즐거움과 슬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억압되고 통제된 곳에서 변화를 향한 움직임의 시작을 알린다. 이러한 그들의 움직임을 세세히 묘사한 비트 체인지와 사이키델릭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게릴라'는 에이티즈 특유의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에이티즈 윤호는 "'트레저' 시리즈에선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았고 '피버'에서는 여덟 명이 하나가 되기 전 스토리를 담았다. '더월드' 시리즈에서는 이 세상의 더 큰 움직임을 담았다. 항해와 해적 등 콘셉트로 세계관을 잘 풀어낼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시리즈의 포문을 연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스타일에 도전했기 때문에 새로움의 연속이다. 새로운 것을 마주했을 때 설레는데 팬들도 설렘으로 받아들여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에이티즈는 앞서 2022 아레나급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THE FELLOWSHIP : BEGINNING OF THE END)'로 전 세계의 18만 팬들과 교감했다. 하반기에도 월드투어에 나선다. 에이티즈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미국 애너하임, 피닉스, 댈러스/포트워스, 시카고, 애틀랜타, 뉴어크를 거쳐 12월에는 캐나다 토론토에 이어 일본 치바를 방문하게 된다.

에이티즈의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는 오는 29일 오후 1시에 발매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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