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더현대에서 컴백 기념 콘셉트 팝업을 오픈한다.
25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컴백을 맞아 콘셉트 팝업(BLACKPINK 'Pink Venom' Concept Pop-Up)이 서울 여의도동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블랙핑크 부산콘서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7be2c29761a7b.jpg)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일주일간 무료로 운영되는 이 팝업은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 발매 기념으로 준비됐다.
팝업 공간은 블랙핑크의 'Pink Venom' 뮤직비디오 콘셉트를 현실에 재현했다. 실제로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폭발적 호응을 이끌어냈던 화려한 오브제들이 규모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또 미공개 이미지 전시는 물론 시각적인 만족을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과 포토존 등 콘텐츠도 마련돼 이곳을 찾은 수많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더현대 서울의 사운즈 포레스트 속 대규모 팝업 개최는 K팝 걸그룹 중 블랙핑크가 최초다. 폭넓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이 공간에 더해질 블랙핑크 음악의 예술적 미학이 강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핑크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가 가득하니 꼭 놀러오셔서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노래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송 차트서 3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지금까지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75개국 아이튠즈 송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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