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티스탁 게임' 유저 대표단들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29일 Mnet '아티스탁 게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정우영 PD, 최효진 CP, MC 이상엽, 유저 대표단 개리, 김호영, 넉살, 바다, 하이라이트 양요섭, 에피톤 프로젝트, 조정치가 참석했다.
![정우영 PD, 최효진 CP, MC 이상엽, 유저 대표단 개리, 김호영, 넉살, 바다, 하이라이트 양요섭, 에피톤 프로젝트, 조정치가 29일 Mnet '아티스탁 게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f90a1ddc626b01.jpg)
유저 대표단들의 출연 계기 및 심사 후기도 공개됐다. 개리는 "이 프로그램을 하는 동안 투자를 한다는 생각으로 뮤지션의 미래 가치에 동참하고 싶다. 녹화 후 집에 가서 출연진들의 열정에 두들겨 맞은 기분이 들어서 눈 뜨고 멍하게 있었다. 창작, 창작, 창작의 연결고리다"고 기대를 당부했고, 조정치는 "자기가 투자한 아티스트에 더 집중해서 프로그램을 보게 됐다. 더 음악적 본질에 집중하면서 특별한 에너지를 느꼈다"고 강조했다.
유저 대표단들은 특별한 포맷에 맞춰 특별한 심사를 선보이게 된다. 바다는 "이 시대에 딱 맞는 신개념 프로그램이다. 유저를 대표해서 인도해 나가는 입장이라 심사위원 때보다 더 심사숙고하게 되더라. 어떤 브랜드에 투자할 때 '비대체성', 대체할 수 없는 유니크함을 생각하며 그 관점으로 스타들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티스탁 게임'은 아티스트(Artist)와 스탁(Stock)의 합성어인 '아티스탁'(Artistock)에 '게임'(Game)을 결합한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전 세계 시청자들이 가상의 게임머니를 부여받아 참가 아티스트들의 재능에 투자하는 형식이다.
한편 '아티스탁 게임'은 10월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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