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비 김태희 부부가 강남역 건물 매각설을 부인했다.
최근 한 매체는 비 김태희 부부가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이들 소유 빌딩 매각을 추진 중이며, 주관사를 선정해 곧 매각 착수할 것이라 보도했다.
![비 김태희 부부가 건물 매각설을 부인했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8f7ac9a0e7170a.jpg)
이들이 보유한 건물은 강남역 강남대로에 위치한 건물로, 피부과 치과 한의원 등이 입주해 한 달 임대 수익만 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비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조이뉴스24에 "건물 매각을 위해 내놓은 적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비 김태희 부부는 최근 프로골퍼 A씨와 사이에서 불거진 불륜설로 곤욕을 치렀다. 결국 비는 사실 무근을 주장하며 루머 유포 유튜버를 고소하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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