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복면가왕' 돈쭐은 엔믹스의 릴리였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이 내린 목소리'의 첫 가왕 방어전이 펼쳐졌다.
!['복면가왕' 돈쭐은 엔믹스의 릴리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772ba9412d291f.jpg)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는 '돈쭐'과 '신애라'가 나섰다. 윤상은 '돈쭐'에 대해 "워낙 노래를 여유롭게 불러서 아이돌 창법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돌 가능성이 있다"라며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은 것 같다. 진성과 가성을 오가며 매력적인 노래를 불러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애라' 님은 훨씬 더 멋진 노래를 불러줬다. 전문 뮤지컬 배우는 아닌 것 같다. 가수를 하면서 뮤지컬을 하는 분으로 안정적이다"라고 평했다.
박빙 대결 끝 1표 차이로 '신애라'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돈쭐'의 정체는 4세대 아이돌 엔믹스(NMIXX) 릴리였다.
릴리는 "혼혈이다. 엄마가 한국인, 아빠가 호주인"이라며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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