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복면가왕' 손금의 정체는 정승제였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이 내린 목소리'의 첫 가왕 방어전이 펼쳐졌다.
!['복면가왕' 손금의 정체는 정승제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8c234371c3c14e.jpg)
이날 '손금'과 '유리멘탈'은 2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 나섰다. 유영석은 '손금'에 대해 "재능 이상의 것이 있다고 본다. 가수가 아니라도 이 정도 부르면 인정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지 문제는 무대에 나와서 노래를 할 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중압감이 없다. 너무 즐겨서 가수가 아닌가 싶다"라고 전했다.
또 '유리멘탈'에 대해서는 "여러 가수가 겹쳐진다. 누군가를 많이 가르쳐본 분인 것 같다"라고 했다. '유리멘탈'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윤상은 "귀신이다"라며 유영석에 놀라워했다.
'유리멘탈'이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손금'의 정체는 수학 강사 정승제였다. 그는 비투비 창섭이라고 잘못 추측한 오마이걸 유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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