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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안은진, MBC '연인'으로 안방복귀…애틋한 로맨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MBC '연인'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13일 MBC 새 드라마 '연인' 측은 "남궁민과 안은진이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알렸다.

남궁민-안은진이 MBC '연인'에 캐스팅 됐다. [사진= 935엔터테인먼트, UAA]
남궁민-안은진이 MBC '연인'에 캐스팅 됐다. [사진= 935엔터테인먼트, UAA]

'연인'(기획 홍석우/연출 김성용/극본 황진영)은 병자호란의 병화 속으로 던져진 한 연인의 사랑과, 고난 속에 희망을 일군 백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제왕의 딸, 수백향', '역적: 백성을 훔친 도둑' 등을 집필한 황진영 작가와 '검은태양' 김성용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남궁민은 어느 날 갑자기 능군리 사교계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남자 이장현을 연기한다. 천연스러운 장난기 속에 누구에게도 밝히지 못할 어두운 속내를 지닌 복잡한 인물 이장현.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았기에 그 어떤 것에도 진심을 주지 않았던 장현은 한 여인을 알게 된 후, 예상 못한 운명의 문을 열게 된다.

지난해 '천원짜리 변호사'로 흥행몰이에 성공한 남궁민이 열일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남궁민은 '검은태양'으로 MBC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은진은 극 중 곱게 자란 양가 댁 애기씨 유길채로 분한다. 세상의 중심은 나요, 세상 모든 남자의 사랑도 자기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던 앙큼새촘도도한 인물이었으나, 전쟁의 풍화를 겪고 한 사내를 진심으로 연모하게 되면서 점차 성숙해진다.

​안은진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JTBC '한 사람만' 등 드라마는 물론 최근 영화 '올빼미'를 통해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남궁민과 안은진이 그려나갈 애틋하고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 '연인'은 올 하반기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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