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를 이어간다.
진은 18일 경기도 연천군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 수료식에 참석하며 5주 동안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다.

진은 이날 신병훈련 수료 후 이 곳에서 조교로 복무할 예정이다.
진은 입소 후 중대장 훈련병으로 선발돼 기초군사훈련을 받으며 생활해 왔다. 더 캠프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공식 카페에 늠름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수차례 올라오며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화생방 훈련 후 동기들이 뿌려주는 물에 얼굴을 씻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 진은 2024년 6월 12일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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