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유연석이 3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멍뭉이'(감독 김주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멍뭉이'는 견주 인생 조기 로그아웃 위기에 처한 '민수'(유연석 분)와 인생 자체가 위기인 '진국'(차태현 분), 두 형제가 사랑하는 반려견 '루니'의 완벽한 집사를 찾기 위해 면접을 시작하고, 뜻밖의 '견'명적인 만남을 이어가는 영화다. 오는 3월 1일 개봉.
![배우 유연석이 3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멍뭉이'(감독 김주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59b56bee7774e.jpg)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유연석이 3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멍뭉이'(감독 김주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멍뭉이'는 견주 인생 조기 로그아웃 위기에 처한 '민수'(유연석 분)와 인생 자체가 위기인 '진국'(차태현 분), 두 형제가 사랑하는 반려견 '루니'의 완벽한 집사를 찾기 위해 면접을 시작하고, 뜻밖의 '견'명적인 만남을 이어가는 영화다. 오는 3월 1일 개봉.
![배우 유연석이 3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멍뭉이'(감독 김주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59b56bee7774e.jpg)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