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7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 넓은 스파에 우리 밖에 없는.. 고요함"이라는 글을 달았다.
또 "뜨신 곳만 찾아다니는 36세의 나.. 35세..? 34세..? 만나이 언제 오나요"라고 덧붙였다.
![이솔이 [사진=이솔이 SNS]](https://image.inews24.com/v1/d3d865544fc0cb.jpg)
공개된 사진에는 스파를 즐기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늘씬한 수영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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