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딜리버리 맨' 방민아가 8살 연하의 윤찬영과 로맨스 연기를 펼친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 '딜리버리 맨' 제작발표회에서 방민아는 "로맨스 상대배역으로 윤찬영이 가장 어렸다. 8살 차"라면서 "부담은 있었지만 막상 호흡을 맞춰보니 좋았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고 전했다.
![배우 윤찬영과 방민아가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딜리버리맨'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c2c1603029701.jpg)
윤찬영은 "민아 누나가 하이텐션으로 다가오면 내가 무심하게 튕겨내거나 묵묵히 받아주는 형식으로 호흡을 맞췄다"고 현장 호흡을 밝혔다.
'딜리버리맨'(연출 강솔·박대희, 극본 주효진·박혜영·한보경, 기획 스튜디오지니, 제작 코탑미디어)은 생계형 택시 기사 서영민(윤찬영 분)과 기억상실 영혼 강지현(방민아 분)이 펼치는 저세상 하이텐션 수사극.
3월1일 밤 9시 지니 TV와 ENA, 티빙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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