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비는 자신의 SNS에 검사 결과지를 공개했다. 이어 "이렇게 운동하는데 비만 전 단계라니.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니"라는 글을 달았다.
또 "선수촌에 들어가야 하나, 업종을 바꿔야 하나. 하루 두 번 운동하는데 기계가 잘못된 거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비 [사진=비 SNS, tvN]](https://image.inews24.com/v1/1b0540130b8879.jpg)
공개된 검사지에는 '과체중(비만 전 단계)입니다. 체중이 더 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를 권유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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