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홍요섭이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하차하고, 선우재덕이 합류한다.
3일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제작진은 "공찬식 역의 홍요섭이 13일 15회를 끝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라며 "홍요섭은 개인 일신상의 사유로 제작진과 충분한 상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배우 홍요섭이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b6ea8b84da51b.jpg)
이어 "20일 방송되는 17회부터는 선우재덕이 공찬식 역으로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진짜가 나타났다!'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더욱 재미있고 따뜻한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와 임신 - 출산 - 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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