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문세윤이 '먹고 보는 형제들'로 재회한다.
SBS Plus '먹고 보는 형제들'은 극 사실주의 해외 먹방 여행기.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두 사람은 '맛있는 녀석들' 이후에도 친밀한 관계를 이어갔으며 서로 프로그램을 함께하길 바랐다는 후문이다.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문세윤이 '먹고 보는 형제들'로 재회한다. [사진=소속사]](https://image.inews24.com/v1/fb2ffec7e58edb.jpg)
2MC로 낙점된 김준현은 먹방, 쿡방, 개그까지 다 가능한 '올 라운더' 예능인. 문세윤은 먹방은 물론 여행 예능에서 쌓은 오랜 노하우가 있는 터라 두 사람이 만들어 갈 먹방 여행기에 더더욱 기대가 쏠린다.
김준현과 문세윤은 제작진의 개입을 최소화한 채 해외 여행지 선택부터 현지 맛집 섭외 및 촬영까지 직접 도맡아 진짜 살아 있는 '먹방 여행 예능'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SBS플러스 이양화 제작팀장은 "김준현과 문세윤이 '맛있는 녀석들' 이후 2년여 만에 다시 뭉친다. 검증된 케미의 두 사람이 해외여행을 함께 다니며 먹방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재미와 유익함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들의 브로맨스와 시너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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