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광규가 신효범에게 "반하고 있다"며 공개 고백했다.
12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 '골든걸스'(연출 양혁 작가 최문경) 10회에서는 '골든걸스' 두 번째 신곡이 공개된다. 특히 박진영과 '골든걸스' 멤버들은 최측근 골저스 '골든 패밀리'를 특별 초대해 신곡 '더 모먼트'를 선보인다.
![골든걸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9e486e26f02f3f.jpg)
'골든걸스' 멤버들은 화려한 무대 의상으로 '골든 패밀리'를 맞이한다. 인순이의 초대를 받은 손님으로 딸 박세인, 사위 한시훈,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야구선수 이대호. 이중 인순이과 이대호의 색다른 인연이 공개된다. 이대호는 "평소 야구를 좋아하는 인순이 누나 덕에 1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미경은 배우 오현경,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뮤지션 김미은을 초대한다. 이중 오현경은 "박미경의 오랜 찐 팬이었다"며 찐팬에서 찐친이 된 사연을 공개한다. 또한 이은미의 초대를 받은 포토그래퍼 김명중, 화가 이세현, 배우 김유석이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다. 김유석은 "은미가 눈 마주치면 빵 터질 것 같다고 말했어"라며 영락없는 찐친의 케미 발언을 내뱉어 웃음을 터트린다.
신효범의 초대를 받아 배우 김광규, 가수 서문탁, 가수 최용준이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신효범과 '불타는 청춘'으로 인연을 맺은 김광규는 체력이 약한 신효범의 건강상태까지 알 정도로 두터운 사이임을 드러낸다. 김광규는 "신효범이 '골든걸스'에서 해내는 모습을 보고 반하고 있다"라며 공개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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