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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진서연, 동네 주민 트레이너 자처 "3주에 3kg 빼드려...식단관리까지"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진서연이 트레이너로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진서연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진서연은 새벽 6시에 헬스장으로 출근했고, 이어 세명의 동네 주민이 등장했다.

진서연은 "우리 아이 유치원 학부모들이다. 요새 운동 같이 하기로 해서 아침마다 모인다"고 밝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이어 진서연은 트레이너를 자처하며 운동을 가르쳐줬다. 진서연은 한분을 지목하며 "3주만에 3kg를 빼셨다. 식단도 같이 관리해주고 있다"고 말했고, 붐은 "도대체 얼마를 받으시냐"고 놀라워했다.

진서연은 "무료다. 단지 한번 가입하면 탈퇴는 못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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