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수제맥주 프랜차이즈인 주식회사 데일리비어의 '생활맥주'가 '2024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창업 박람회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코엑스 C&D홀에서 진행한다.
생활맥주는 지난 2014년 여의도점을 시작으로 직영점 48개를 포함해 전국 26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맥주 프랜차이즈이다. 수제맥주를 전문으로 국내 50여개 로컬 양조장과 협업을 통해 특색있는 고품질의 수제맥주를 기획, 유통, 판매하는 유일한 맥주 플랫폼이다.
생활맥주는 가맹점주가 상권, 고객특성, 트렌드에 따라 맥주 라인업을 수시로 변경할 수 있어 유행타지 않는 독보적 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탄탄한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샵인샵 배달 브랜드인 '생활치킨'도 가맹비용 없이 도입할 수 있게 해 가맹점의 추가매출 상승을 돕고 있다.
![생활맥주 전시회 참가. [사진=㈜데일리비어]](https://image.inews24.com/v1/89e62399925a0e.jpg)
일반적인 술집 창업의 경우 월 매출 로열티가 발생해 부담이 된다. 그러나 생활맥주는 로열티 프리 브랜드로 창업에 따르는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여기에 PPL, 협찬 광고, 쿠폰, 프로모션 등 브랜드 차원 마케팅 비용을 전액 본사 지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생활맥주는 "가맹점과 협력·상생을 통한 동반 성장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생활맥주 측은 "프랜차이즈 존속 연수가 3-4년이지만 생활맥주는 10년째 성장하고 있다"며 "창업 아이템을 선정함에 있어 탄탄한 본사, 유행타지 않는 아이템, 순수익 비교는 필수다. 이번 창업박람회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창업 혜택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맥주는 싱가포르에 위치한 카트리나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오는 4월 현지에 매장을 오픈 예정이다.
![생활맥주 전시회 참가. [사진=㈜데일리비어]](https://image.inews24.com/v1/3f3209383b5a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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