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사생활 논란 및 공금 횡령 의혹을 받는 '흑백요리사' 출신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서울시 행사에 정상적으로 참석했다.
트리플스타는 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 무드앵커에서 진행된 '2024 A50BR서울 개최 기념 특별 팝업 행사'에 예정대로 참여했다.
![흑백요리사 TOP8 트리플스타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39226b13969fc.jpg)
이날 행사에서 트리플스타는 안성재 셰프 등 레스토랑 모수 출신 셰프들과 서울시민을 위한 특별 메뉴를 보여줄 예정이라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다만 행사장은 예약자 이외에는 출입할 수 없게 통제됐다. 예약자들은 트리플스타와 안성재 셰프가 함께 있는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트리플스타는 논란을 크게 개의치 않은 밝은 모습이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TOP3에 오른 트리플스타는 최근 전 배우자 및 전 여자친구 등 사생활 폭로 인해 여성 편력, 취업 로비 등 여러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트리플스타는 의혹을 부인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주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레스토랑 공금을 횡령한 의혹을 받는 트리플스타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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