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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허위 광고 의혹 사과 "너무 부끄러워, 실망하신 분들께 죄송"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SES 바다가 허위 광고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바다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 제품과 관련해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최근 불거진 허위 광고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가수 바다 프로필. [사진=웨이브나인]
가수 바다 프로필. [사진=웨이브나인]
가수 바다 프로필. [사진=웨이브나인]
바다 사과문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바다는 "콘텐츠에 참여하기 전에 보다 신중하게 검토하고 판단했어야 함에도 그러지 못한 점, 저 스스로 매우 부끄럽게 생각한다. '호주 갔을 때 이 친구(제품)을 처음 봤거든요? 미라클 시드니가 그 중에서도 유명하더라고요'라는 멘트를 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해당 채널을 시청하시는 여러분들에게 혼란을 드렸다"고 논란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바다는 "이로 인해 많은 소비자 분들에게 혼란과 불신을 드리게 된 점, 마음 깊이 반성하며 진심 어린 사과 말씀을 전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는 어떤 형태의 콘텐츠든 그 내용과 책임을 저 스스로 더 깊이 들여다 보고 저의 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나 오해로 전달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바다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광고 상품을 설명하던 중 A 제품을 호주에서 처음 봤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A 제품은 호주산이 아닌 '호주산 콘셉트'로 광고 되고 있는 것 뿐이며 제조 회사는 한국에 있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논란을 빚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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