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웨이브(Wavve)가 신규 예능 '최애와의 30분'을 론칭한다.
19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제작 스페이스래빗, 연출 남성현 안광현)은 팬들이 인생에 한 번 만나기도 힘든 자신의 최애(가장 애정하는 사람)와 단 30분을 함께 보내는 밀착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갑작스러운 최애의 등장으로 펼쳐지는 30분간의 만남을 편집 없이 담아낸 국내 최초 롱테이크 관찰 예능으로, 아이돌·셀럽·연예인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뜨거운 공감과 감정 이입, 색다른 대리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애와의 30분 [사진=웨이브 ]](https://image.inews24.com/v1/05adf73f5dbda2.jpg)
메인 MC로는 개그맨 신규진이 낙점됐다. 신규진은 팬과 최애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어색하지 않도록 유쾌함을 더하며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팬들과 따뜻한 만남을 진행하는 최애 게스트로는 츄·황가람·하하·딘딘·스테이씨(STAYC)·AB6IX·서장훈·윤시윤·최예나·폴킴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후로도 거물급 명단이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웨이브는 지난달 '석삼플레이'를 통해 방영 기간 중 웨이브 웹 예능 신규 유료 가입자 수 역대 1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야구선수 출신 연애 예능 '빛나는 우리 아직 쏠로'는 총 3커플의 매칭을 성사시키며 큰 화제를 모았다.
웨이브 ONLY 예능 ‘최애와의 30분’은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1편씩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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