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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복서' 덱스 "복싱=예술의 경지⋯육준서 팬됐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이 엠 복서' 덱스가 복싱에 첫 도전하며 "예술의 경지에 가까운 스포츠"라고 표현했다.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아이 엠 복서' 제작발표회에서 MC 덱스는 "MMA는 손과 발 등 다양한 신체기관을 이용하는데 복싱은 주먹만 쓰니까 단순할거라고 생각했었다"면서 "하지만 실제로 보니 링 위에서 수만가지 수싸움이 오가고, 손으로만 하는 만큼 더 어렵고 복잡하다고 느꼈다"고 했다.

아이 엠 복서 [사진=tvN ]
아이 엠 복서 [사진=tvN ]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 현직 복싱 코치이자 복싱 프로모터인 마동석이 마스터로 활약하고, 김종국, 덱스가 MC로 합류한다.

프로그램에는 '강철부대'와 '솔로지옥' 등으로 화제를 모은 육준서도 출연한다. 덱스는 "육준서는 현역때도 체력으로 진짜 유명했다. 꽃미남으로 유명한데 다칠 것도 감수하고 나온 것을 리스펙트한다"면서 "처음엔 팔이 안으로 굽을까봐 좀 멀리했는데 점차 준서맘이 됐고, 팬이 됐다"고 덧붙였다.

'강철부대' 이원웅 PD, '피지컬: 100' 강숙경 작가까지 함께 한다. 두 사람의 호흡은 '강철부대 '2억9천 : 결혼전쟁'에 이어 세번째다.

21일(금) 밤 11시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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