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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처방'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 '가짜뉴스' 억울⋯전혀 사실무근"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승수가 '골프여제' 박세리와 결혼한다는 'AI 가짜뉴스'에 "억울하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서 김승수는 최근 화제가 된 'AI 가짜뉴스'에 대해 "좀 억울하다. 활동하는 내내 유부남 오해를 받다가 아니게 된 게 밝혀진 지 얼마 안됐는데, 바로 (가짜뉴스로) 결혼을 시켜주시더라"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승수 [사진=KBS ]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승수 [사진=KBS ]

이어 "다 아시겠지만 요즘 AI로 인한 가짜 동영상을 짜깁기한 것"이라며 "박세리와 예능에서 만나 재밌게 찍은게 전부다. 전혀 사실무근이다"라고 덧붙였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배은혜)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 배우 박기웅 진세연 유호정 김승수 소이현 김형묵 등이 출연한다.

31일 오후 8시 첫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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